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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온천서 맥주축제 열자”…홍원표 예산군의원 5분발언

“온천 숙박 시너지 효과”

[편집자주]

예산군의회 홍원표 의원.

충남 예산군의회 홍원표 의원(라 선거구·국민의힘)은 11일 열린 제301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발언에서 덕산온천에서 맥주 페스티벌을 개최하자고 제안했다.

예산에서는 예산시장 등 시내권에서 매년 예산 맥주 페스티벌과 예산장터 삼국 축제, 예산 황토 사과 축제가 열리고 황새 축제, 의좋은 형제 축제가 지역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에 홍 의원은 지역의 특성이 없는 일부 축제 지역을 분산 개최해 균형 발전을 도모하자고 말했다.

그러면서 “축제의 차별화를 위해 맥주 페스티벌을 기존의 예산시장 일대에서 덕산온천으로 옮겨 개최하면 덕산온천의 숙박시설과 온천을 활용한 축제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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