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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애나, 진짜 가수 그만뒀나…후덕해진 모습으로 은퇴설 재점화 [N해외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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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plash News
사진=Splash News
최근 은퇴설이 불거진 팝스타 리애나(리한나)가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국 매체 스플래시뉴스는 9일(현지 시각) 뉴욕의 한 호텔을 떠나는 리애나의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편안한 차림의 리애나 모습이 담겼다.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큰 귀걸이를 착용한 그는 후덕해진 모습으로 최근 불거진 은퇴설에 무게를 더했다.

앞서 리애나는 그의 약혼자인 래퍼 에이셉 라키와 뉴욕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당시 포착된 모습에서 그는 "나는 은퇴했다, 이 정도면 최대한 차려입은 거다"(I'm retired. This is as dressed up as I get)라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등장했다. 

이후 외신은 이어진 신곡 요청에 리애나가 해당 티셔츠로 답변을 대신했다고 보도했다. 리애나는 지난 2016년 앨범 '안티'(Anti) 발매 후 음악 활동을 중단했다. 팝스타가 아닌 편안한 차림의 모습이 줄곧 포착되면서 은퇴설에 무게가 더해졌다.

한편 리애나는 지난 2005년 싱글 앨범 '폰 데 리플레이'(Pon de Replay)로 데뷔해 가수로 명성을 이어갔으며 지난 2015년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 '펜티 뷰티'(Fenty Beauty)를 론칭해 사업가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리애나는 지난 2021년 래퍼 에이셉 라키와 교제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됐다. 지난 2022년 5월 첫아들을 낳았고, 2023년 8월 둘째 아들 라이엇 로즈를 품에 안았다. 리애나와 에이셉 라키는 현재 결혼은 하지 않은 상태로, 교제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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