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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證 "펄어비스 목표가 25%↑…붉은사막·검은사막 모멘텀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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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로고 (펄어비스 제공) © 뉴스1
펄어비스 로고 (펄어비스 제공) © 뉴스1

NH투자증권은 12일 펄어비스(263750)의 목표가를 25% 상향했다. 오는 8월 게임스컴에서 공개되는 '붉은사막' 플레이 버전에 대한 기대감과 검은사막 중국 출시 모멘텀을 반영해서다.

펄어비스는 오는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독일에서열리는 게임쇼 '게임스컴2024'에서 붉은사막 플레이 버전을 시연할 예정이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시연 버전의 반응이 괜찮을 경우 게임스컴 어워드에서 수상을 할 가능성도 있다"며 "붉은사막의 출시시덤을 2025년으로 보고, 2025년 판매량 282만 장, 매출 2007억 원을 추정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펄어비스의 목표가를 기존 4만 원에서 5만 원으러 상향하고, 투자의견도 '매수'를 유지했다.


안 연구원은 "6월 중국 판호를 발급받은 검은사막 PC버전은 지난 5월 28일 텐센트의 스파크 2024 행사에서 공개된 하반기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만큼 연내 출시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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