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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실키롤케익' 기네스북 등재 4주년 기념 한정판 출시

기존 대비 2배 길어진 47㎝…12일부터 한정 기간 판매

[편집자주]

11일 서울 강남구 파리바게뜨 강남서초점에서 파리바게뜨 직원들이 기존 제품 대비 2배 가량 길어진 47㎝크기의 ‘1988 실키롱(Long)케익’ 한정판을 들어 보이고 있다.(파리바게뜨 제공)
11일 서울 강남구 파리바게뜨 강남서초점에서 파리바게뜨 직원들이 기존 제품 대비 2배 가량 길어진 47㎝크기의 ‘1988 실키롱(Long)케익’ 한정판을 들어 보이고 있다.(파리바게뜨 제공)

파리바게뜨는 스테디셀러 제품 '실키롤케익'의 기네스월드레코드 등재 4주년을 기념해 기존 제품 대비 2배가량 길어진 '1988 실키롱(Long)케익'을 한정판으로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실키롤케익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롤케이크'로 등재된 지 4주년이 된 것을 기념해 한정판 제품 '1988 실키롱케익'을 선보인다.

'국민 롤케이크'로 오랜 시간 사랑받은 케이크라는 의미를 담아 기존 실키롤케익 대비 두 배의 길이인 47㎝ 크기로 제작됐으며, 용량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과 재미, 가성비까지 모두 잡았다.

'1988 실키롱케익'은 실키롤케익 최초 출시 연도인 1988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12일부터 한정 기간 혜택가에 제공할 예정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실키롤케익'의 기네스북 등재 4주년을 기념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자 대용량 제품인 실키롱케익을 기획하게 됐다"며 "그동안 파리바게뜨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새로운 혜택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988년에 첫 출시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실키롤케익'은 5년간(2015년 1월~2019년 12월) 약 1250만개가 판매돼 2020년에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롤케이크'로 기네스월드레코드에 기록이 등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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