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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 남남서쪽서 규모 4.7 지진…진동 수도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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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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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12일 오전 8시26분 규모 4.7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진의 발생 정확한 위치는 북위 35.70 동경 126.71이다.

예상 진도는 전북에서 최대 진도 Ⅶ다. 일반 건물에 약간의 피해가 발생하며, 부실한 건물에는 상당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진동이다.

광주와 전남, 충남에서는 진도 Ⅵ가 기록됐다. 모든 사람이 느끼고 일부 무거운 가구가 움직이며, 벽의 석회가 떨어질 수 있다.

그밖의 경기, 경남, 경북, 대전, 세종, 충북에는 진도 Ⅲ이 기록됐다. 거의 모든 사람이 진동을 느끼며 그릇, 창문 등이 깨지기도 한다. 불안정한 물체는 넘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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