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등록하는 이수진·나경원


송고 2020-03-26 14:01   수정 2020-03-26 14:31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제21대 국회의원을 뽑는 4·15 총선 후보자등록이 시작된 26일 오전 서울 동작을에 출마한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나경원 미래통합당 후보가 동작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자 등록을 하고 있다. 2020.3.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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