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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블루케이와 K스포츠재단 연계 의혹'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빌딩에 최순실씨 소유의 회사 '더블루K'의 사무실 문이 잠겨 있다. 최 씨가 한국과 독일에 설립한 '더블루케이'와 '비덱'(WIDEC)이라는 회사는 스포츠 마케팅을 사업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 회사는 K스포츠재단 설립 전날 만들어져 활발히 활동하다 최씨와 미르재단·K스포츠재단 비리 의혹이 본격화된 지난 9월 돌연 사무실을 폐쇄했다. 2016.10.19/뉴스1   phonalis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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