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공유하기
  • 성남FC-케어 '12번째 선수, 비스켓과 함께'

    (성남=뉴스1) 이재명 기자
    동물보호 시민운동단체 박소연 대표가 9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성남FC 이석훈 대표이사에게 사회 공헌기금을 전달받은 후 성남FC 12번째 선수로 영입된 유기견 비스켓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물보호단체 케어는 이 후원금을 유기동물 치료비 후원과 2017년 유기동물 캠페인에 사용할 예정이다. 2017.1.9/뉴스1   2expulsion@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