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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의도 C-47 전시관 '야외극장으로 변신'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24일 서울 여의도공원 'C-47 비행기 전시관'을 찾은 시민들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등 한국사와 전쟁을 소재로 한 단편 애니메이션을 관람하고 있다. 서울시는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공간 'C-47 비행기 전시관'에서 24일부터 11월 5일까지 'C-47 비행기 극장'을 개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등 한국사와 전쟁을 소재로 한 단편 애니메이션 '끝나지 않은 이야기' '아름다운 날' 'Confusion Through Sand' 세 편을 상영한다. 2017.10.24/뉴스1   fotog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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