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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텔레콤 장애청소년 ICT 메이커톤 대회'

    (서울=뉴스1)
    SK텔레콤이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과 공동으로 지난 9일부터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18 SK텔레콤 장애청소년 ICT 메이커톤 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전했다. 올해 20주년을 맞는 이 대회는 SK텔레콤이 장애청소년들의 ICT 역량 강화 및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지난 1999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행사로, 2016년부터는 코딩∙무선통신 등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첨단 ICT 기술에 중점을 두고 ‘ICT 메이커톤 대회’로 명칭을 변경해 진행하고 있다. 레이싱 종목에 참가한 전북푸른학교 양제상 학생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2018.5.10/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