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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최전선' 머리가 하얗게 센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청주=뉴스1) 장수영 기자
    14일 충북 청주시 오송읍 질병관리본부 브리핑실에서 열린 신종코로나(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 브리핑에 참석한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이 연일 이어진 격무로 머리가 하얗게 세고 있다. 왼쪽부터 2월 14일, 2월 1일, 1월 28일의 모습. 2020.2.14/뉴스1   pre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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