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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은혜 부총리 '원격수업과 등교수업 병행 운영'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4일 오후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등교수업 관련 대책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유 부총리는 오는 27일 1단계 등교수업을 앞두고 학습과 방역이 조화된 코로나19 이후의 새로운 학교 환경 속에서 학생의 안전과 학습권을 균형있게 보장하기 위한 학사운영 방안과 생활 속 거리두기를 위한 밀집도 최소화 방안을 발표하고, 돌봄 공백 최소화, 교원의 업무경감 대책도 함께 마련했다고 밝혔다. 2020.5.24/뉴스1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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