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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거워진 대구 도심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대구의 낮 최고기온이 29.5를 넘으며 올여름 첫 폭염특보가 발표된 3일 오후 뜨거워진 열기로 인해 대구 도심의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0.6.3/뉴스1   js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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