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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맛비 오락가락 '우산을 써? 말어?'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전국에 비가 예보된 30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휴대하거나 쓰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여름 장마는 2~3일에 걸쳐 비가 쏟아내리다가 그치고, 다시 비슷한 기간 30도 이상의 폭염이 지속되는 이우삼열(二雨三熱)의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020.6.30/뉴스1   photo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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