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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국공, 자회사 임시 편제

    (인천공항=뉴스1) 황기선 기자
    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직원들이 상주직원 전용 출입문으로 출입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사와 보안검색 요원 1100여명이 소속돼 있는 협력업체와의 용역계약이 지난달 30일 만료, 이날부터 자회사인 '인천공항경비㈜'로 6개월 정도 임시 편제된다. 2020.7.1/뉴스1   juani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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