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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월드타워 534m 최상층부에서 즐기는 캠핑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야외 최상층부에서 열린 ‘써머레스트(SUMMEREST) 2020’에서 참가자들이 캠핑을 즐기고 있다. 롯데물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롯데월드타워 야외 최상층부와 월드파크 잔디광장에서 ‘루프존’, ‘차박존’ 두 곳의 캠핑장을 조성해 야외 쉼터 제공과 공연, 영화 상영 등으로 진행된다. 534m에 위치한 롯데월드타워 루프존은 지상과 평균 5도 이상 기온 차이가 있어 열대야에 지친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서울 야경과 함께 시원함을 제공한다. 2020.8.7/뉴스1   seiy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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