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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상공인 2차 대출 시작...한도 2천만원으로 확대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2차 금융지원 프로그램 시작된 23일 점심시간을 맞아 서울 중구 명동거리를 찾은 직장인들이 이동하고 있다. 은행연합회는 해당 프로그램의 지원한도가 한도 천만 원에서 2천만 원으로 오르고, 기존에 천만 원 대출을 받았다면 늘어난 한도만큼 추가 대출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취급은행은 국민·농협·신한·우리·하나·경남·광주·대구·부산·전북·제주·기업 등 12개 은행이고 잔여 한도는 9조4천억 원이다. 2020.9.23/뉴스1   kysplane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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