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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도봉구 '예마루데이케어센터' 관련 집단감염 발생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서울 도봉구의 노인요양시설인 예마루데이케어센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가운데 27일 오전 서울 도봉구 방학로 도봉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도봉구에 따르면 검사 대상 직원 7명 중 6명, 그리고 이용자 8명 전원이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예마루데이케어센터 집단감염과 여기서 파생된 황실사우나 관련 확진자 수를 합하면 19명이다. 2020.9.27/뉴스1   seiy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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