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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임 사건 핵심인물 김봉현 전 회장 2차 옥중 입장문

    (서울=뉴스1)
    라임자산운용 사건 핵심인물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구속기소)이 21일 14쪽 분량의 옥중 입장문을 내놨다. '현직검사 룸살롱 접대'와 야당 인사 금품 로비 등을 폭로한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은 입장문을 통해 "술 접대를 한 검사 3명은 대우조선해양 수사팀에서 함께 근무했던 동료들"이라고 주장했다. (김봉현 전 회장 변호인측 제공) 2020.10.21/뉴스1   photo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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