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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장감 도는 광화문광장 박정희 전 대통령 분향소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서울시가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박정희 전 대통령 분향소의 자진 철거를 요청한 가운데 2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경찰 병력이 시민들의 이동을 제한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날 "우리공화당 측에 이날 자정까지 자진 철거하라는 내용의 계고장을 보낸 상태"라며 "자진 철거를 안 하면 이후 상황·절차에 따라 대집행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통상적으로 철거와 관련해 계고장을 3번 정도 보낸 뒤 대집행 절차를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2020.10.26/뉴스1   so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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