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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지어 입장하는 공인중개사 응시생…'역대최대'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31일 서울 노원구 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에서 열린 제31회 공인중개사 시험에 수험생들이 입장을 위해 줄을 서고 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따르면 올해 공인중개사 시험엔 34만3076명이 접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1983년 공인중개사 제도가 도입된 이후 가장 많은 응시생이 몰렸다. 2020.10.31/뉴스1   so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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