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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근길 꽁꽁'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서울 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1도를 기록한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두꺼운 겨울외투를 챙겨입은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오는 17일까지 전국이 북서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의 영향을 받을 전망이라고 예보했다. 2020.12.16/뉴스1   newsmaker8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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