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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확산 1년...'사라진 일상'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이승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전세계를 덮치면서 인류는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해외여행은 물론 가족들과 놀이공원도 마음대로 놀러 다닐 수가 없다. 친구와 수다떨며 떡볶이 한그릇을 나눠먹을 수도 없다. 마스크와 손소독제는 생활 필수품이 됐다. 그렇게 코로나19는 우리 일상을 뒤바꿔 놓았다. 국내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지 20일로 꼭 1년째가 된다. 하루빨리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 이겨 훗날 지금을 추억거리로 남기길 바라본다. 사진은 19일 한산한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앞과 지난 2019년 같은 곳에서 열린 '제1회 이화아트로드 축제 모습 레이어 합성. 2021.1.19/뉴스1   kysplane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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