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공유하기
  • 서정희-서동주 '친자매 같은 모녀'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방송인 서정희, 서동주 모녀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아침마당' 녹화를 마치고 퇴근을 하고 있다. 2021.1.22/뉴스1   rnjs337@news1.kr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