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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 살피는 의료진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의료진 대상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자체 접종이 실시된 가운데 5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을 살피고 있다. 서울대병원은 지난 4일부터 열흘간 직원 8천300명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치료를 담당하는 의료진 등 340여명은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다. 화이자 백신은 다음 주께 입고될 예정이다. 2021.3.5/뉴스1   pjh258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