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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혁신처장, 중앙부처 기관장으로서 첫 재택근무 실시

    (서울=뉴스1)
    김우호 인사혁신처장이 '특별 방역관리 주간(4.26~5.9)을 맞아 30일 세종시 자택에서 중앙부처 기관장으로는 처음으로 재택근무에 참여, 영상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인사혁신처는 근무혁신 주관부처로서,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유연근무 정착을 위해 인사처장이 솔선수범해 재택근무에 동참했다. (인사혁신처 제공) 2021.4.30/뉴스1   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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