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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 돌린 여야, 추경안 이견 좁힐까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오른쪽)와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박병석 국회의장과 기념촬영 후 자리로 향하고 있다. 2021.7.22/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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