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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리두기 준수하며 열대야 피서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서울 최고기온이 35.9도를 기록하며 올해 최고기온을 기록한 22일 저녁 열대야를 피해 서울 한강공원 반포지구를 찾은 시민들이 야외활동을 하고 있다. 2021.7.22/뉴스1   psy51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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