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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혈전 속 '포옹과 입맞춤'

    (지바=뉴스1) 송원영 기자
    24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A 홀에서 열린 남자 태권도 57kg 급 경기 결승전에서 이탈리아 비토 데라킬라(왼쪽)과 튀니지 모하메드 칼린 젠두비가 금메달을 향한 경기를 하고 있다.두 선수의 공격 모습이 서로 포옹과 입맞춤을 하는 것 처럼 보인다. 2021.7.24/뉴스1   so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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