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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대 코로나 확산 막기위해 임시휴업'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네자리 수를 기록하고 있는 25일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의 한 포장마차에 임시휴업 공지가 붙어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수도권 지역은 26일부터 내달 8일까지 새 거리두기 4단계가 2주 연장된다. 2021.7.25/뉴스1   coinlock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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