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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동 상가 절반가량 문닫았다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코로나 여파로 줄어든 외국인 관광객으로 인해 폐업한 가게가 급증하면서 서울 핵심 상권 명동의 공실률이 43.3%로 늘어났다. 지난 28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올해 2분기(4~6월)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따르면 명동의 소규모 상가(연 면적 330㎡ 이하) 공실률은 43.3%로 1분기(38.3%)보다 5%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사진은 28일 임대 안내문이 붙어있는 명동의 상가들 2021.7.29/뉴스1   groo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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