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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위에 지친 택배노동자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가마솥더위가 이어진 29일 오후 서울 용산전자상가에서 택배노동자가 집하작업을 하고 있다. 전국택배노동조합은 지난 23일무터 28일까지 서울과 부산에서 조합원 4명이 근무 중 폭염으로 실신했다고 밝혔다. 2021.7.29/뉴스1   juani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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