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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중한 인연, 스승과 제자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27일 오전 대구시교육청 행복관에서 열린 '대구내일학교 초등과정 제9회 졸업식'에서 선생님이 졸업생의 머리에 학사모를 씌워주고 있다. 대구내일학교는 전국 유일의 교육청 운영 성인문해교육프로그램으로 2011년 초등과정, 2013년 중등과정이 신설됐다. 해마다 9월이면 졸업·입학식을 함께 개최했으나 2020년 코로나19 확산으로 학년별 학사 일정이 조정돼 지난 1월 중등과정 95명을 배출한 뒤 이날 초등과정 76명의 학습자들이 졸업의 영예를 안았다. 2021.9.27/뉴스1   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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