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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학교 '18일부터 대면수업 확대'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18일 오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내 대운동장에서 학생들이 체육교육학과의 교양수업인 체육수업을 받고 있다. 한편, 서울대는 학내 구성원들에게 보낸 서신을 통해 "18일부터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시설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대면수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미 대면으로 진행되는 실험·실습·실기 등 일부 수업 외 이론 강의도 대면으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지침에 따라 거리두기 3-4단계에서는 좌석을 두 칸 띄우고 1-2단계에서는 강의실 좌석을 한 칸 띄우기로 했다. 2021.10.18/뉴스1   kwangshinQQ@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