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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뿌연 광화문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중국발 미세먼지 유입 등으로 일부지역에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27일 오전 서울 광화문 세종대로사거리를 지나는 시민들 뒤로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기상청은 중부지방에서 오전에, 남부지방에서 오후에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2021.10.27/뉴스1   fotogy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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