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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최대 규모의 미러볼' 대구 수성못 등장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8일 오후 '제3회 수성 빛 예술제'를 앞두고 대구 수성못에 설치된 조형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세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행복수성, 빛으로 水놓다'를 주제로 오는 10일부터 내년 1월8일까지 대구 수성못 일대에서 펼쳐진다. 2021.12.8/뉴스1   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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