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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속 단비같은 공연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뷰티풀 민트 라이프에서 시민들이 공연을 즐기고 있다. 오는 15일까지 열리는 뷰티풀 민트 라이프에서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펼쳐지며 50인 이상이 모이는 실외 공연장이므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다. 2022.5.14/뉴스1   phonalis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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