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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휠체어 탑승이 낯선 후보들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17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 대중교통전용지구에서 열린 '6·1 지방선거 후보자 장애체험'에 참석한 후보들이 이동하기 전 전동휠체어 작동법 등 주의사항을 듣고 있다. 장애인 복지시설인 밝은내일IL종합지원센터 주최로 열린 이날 장애체험에는 대구시장에 출마한 서재헌 더불어민주당 후보, 홍준표 국민의힘 후보 부인 이순삼 씨, 한민정 정의당 후보와 수성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이인선 국민의힘 후보 등이 참석했다. 2022.5.17/뉴스1   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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