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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서를 구합니다'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5·18 민주화 운동 당시 시위대 버스를 몰다가 경찰 4명을 치어 숨지게 한 운전자 배모씨가 19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피해 경찰 묘역을 참배를 하고 있다. 참배하는 배씨 뒤에서 故 정충길 경사 유가족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민간인이 주체가 돼 경찰 유가족에게 공식적으로 용서를 구한 자리는 42년 만에 처음이다. 2022.5.19/뉴스1   juani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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