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공유하기
  • 정우성·이정재, 우리는 영원한 깐부

    (칸=뉴스1) 이준성 프리랜서기자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된 영화 ‘헌트’의 감독 이정재와 주연 정우성이 21일(현지시간) 행사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남부 칸 ‘팔레 데 페스티벌’(Palais des Festival)에서 국내 언론을 대상으로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2022.5.21/뉴스1   oldpic31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