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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녀 꽂아주는 김영란 전 대법관

    (경산=뉴스1) 공정식 기자
    김영란 전 대법관(대법원 양형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21일 오전 영남대학교 경산캠퍼스 민속촌에서 한 부부의 전통혼례를 앞두고 열린 성년식(계례)에서 큰손님(賓)을 맡아 신부에게 비녀를 꽂아주고 있다. 글로벌 IT기업 해외 지사에서 근무하는 이들 부부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결혼식 일정을 잡지 못하다가 최근 코로나19 유행이 잦아들자 한 달 휴가를 얻어 입국해 전통혼례를 앞두고 예전에 올리지 못한 성년식을 이날 올리게 됐다. 2022.5.22/뉴스1   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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