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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렌치 집시재즈의 본 고장 ‘장고 페스티벌’

    (파리=뉴스1) 이준성 프리랜서기자
    25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왕의 사냥터로 알려진 퐁텐블로(Fontainbleau) 인근 사모아 쉬르 센느(Samois-sur-Seine)에서 열린 프렌치 집시 재즈 페스티벌인 ‘제43회 장고 라인하르트 페스티벌’에서 기타리스트 스토첼로 로젠베르그(Stochelo Rosenberg)의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매년 2만 5천 관람객들이 방문하는 ‘장고 라인하르트 페스티벌’은 집시 스윙의 창시자이자 전설적인 재즈 기타리스트 장고 라인하르트를 기념해 그가 생전 마지막까지 거주했던 프랑스 파리 인근 마을 사모아 쉬르 센느에서 매년 6월 말 개최되는 음악 축제다. 공식 공연이 끝나면 연주자들은 관람객들이 숙영하는 텐트촌(캠핑장)을 방문해 함께 어우러져 밤새 연주를 즐긴다. 2022.6.26/뉴스1.   oldpic31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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