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공유하기
  •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3천 대 추가 도입

    (서울=뉴스1) 허경 기자
    올 상반기(1~5월) 공공자전거 '따릉이' 이용량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40% 가까이 늘어나면서 서울시가 연말까지 3000대를 추가 도입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따릉이 이용량이 많은 6~10월에 대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신규 물량 3000대 중 1000대를 지난 17일 현장에 배치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 여의도의 한 공공자전거 ‘따릉이’ 대여소 모습. 2022.6.26/뉴스1   neohk@news1.kr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