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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유리 광복군' 선열 17위, 국립묘지로 77년 만의 귀환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11일 서울 강북구 수유리 광복군 합동묘소에서 열린 '수유리 광복군 선열 17위 합동 이장' 행사에서 국방부 의장대가 관포에 쌓인 영현을 봉송하고 있다. 이번 '수유리 광복군 합동 이장'은 정부가 조국 독립을 위해 목숨 바친 후손 없는 광복군 선열들을 국민과 함께 기리고, '국가가 끝까지 책임' 지기 위해 직접 추진한 첫 사례이다. 2022.8.11/뉴스1   so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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