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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 정책 관련 국회 상임위 의원 '이해충돌 우려'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윤순철 경실련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12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부동산 정책 관련 4개 상임위 배정 국회의원 부동산보유 현황'을 발표에 앞서 손피켓을 들어 보이고 있다. 경실련은 국토위, 기재위, 농해수위, 산자위 소속 의원 중 44%인 46명이 다주택 및 상가, 대지, 농지를 보유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국회의원 중 국민의힘 소속 한무경 의원과 박덕흠 의원, 배준영 의원은 이해충돌 소지가 높아 상임위 재배정을 요구하는 한편 국회에 명확한 심사기준 마련 및 사적이해관계 공개 등 이해충돌방지법 강화를 촉구했다. 2022.8.12/뉴스1   pre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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