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공유하기
  • 흙탕물 뒤집어쓴 침수차들

    (과천=뉴스1) 구윤성 기자
    14일 오후 경기 과천시 서울대공원 주차장에 마련된 보험사 침수차량 집결 장소에 서울 등 수도권에서 침수 피해를 입은 차량이 모여있다.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11일 정오까지 국내 12개 손해보험사에 접수된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피해 차량 건수는 9189건에 달한다. 추정손해액은 지난 20년간 역대 최고치인 1273억7000만원이다. 집중호우 기간이 짧았음에도 폭우가 외제차들이 상대적으로 많은 서울 강남과 수도권 일대에 집중돼 역대급 손해규모를 기록했다. 2022.8.14/뉴스1   kysplanet@news1.kr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