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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년 만에 최대 폭락' 쌀을 향한 고민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26일 서울 양재구 하나로마트에서 한 시민이 진열되어 있는 쌀을 바라보고 있다. 산지 쌀값이 1977년 관련 통계를 잡기 시작한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하자 정부는 지난 25일 4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10∼12월 수확하는 올해 신곡과 지난해 수확한 구곡을 합쳐 총 45만t(톤)을 매입하기로 했다. 2022.9.26/뉴스1   kwangshinQQ@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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