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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에서 내리는 김진욱 공수처장

    (과천=뉴스1) 장수영 기자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이 27일 오전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공수처로 출근하고 있다. 공수처가 지난 26일 이른바 '고발사주' 의혹으로 재판에 넘거진 손준성 검사에 대한 첫 공판에 기자 60~80여명을 증인 신청한 것에 대해 재판부는 "당사자를 직접 만났거나 사건을 경험한 기자가 아니라면 증인으로 채택하기 어렵다"는 취지로 거절했다. 2022.9.27/뉴스1   pre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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