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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양돈농가 돼지열병 3년 만에 발생

    (평택=뉴스1) 김영운 기자
    경기도 김포·파주·평택 일대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면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29일 오후 경기 평택시의 한 양돈농장 입구에서 방역당국 관계자가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2019년 10월 이후 3년 만에 경기지역 농가에서 발생했다. 2022.9.29/뉴스1   kkyu61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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