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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상현 '與 컷오프, 남은 두 자리는?'

    (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국민의힘 당권주자인 윤상현 의원이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 자택으로 향하고 있다. 국민의힘 3·8 전당대회를 관리하는 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당 대표 후보 경선 컷오프(예비경선) 인원을 4명으로 확정했다. 현재까지 발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양강구도를 이루고 있는 김기현·안철수 의원 외에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대표와 윤상현·조경태 의원의 본경선 진출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2023.1.31/뉴스1   eastsea@news1.kr